파이사,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2019 수상

가구, 인테리어 전문 설계/생산 프로그램 파이사(PYTHA), 한국일보 주최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2019 수상

2019-11-06 09:20 출처: 한스코시스템즈

파이사 주요 기능

파이사(PYTHA) 소개 및 주요 기능

용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06일 -- 한스코시스템즈(대표 한용태, 한국일)는 가구 인테리어를 위한 전문 설계, 디자인 생산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파이사(PYTHA)가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2019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해 매년 디지털 혁신을 수행하는 업체에 주어지는 상이다. 한스코시스템즈는 일반적으로 이 상은 국내 회사 중심으로 수여되나 파이사의 혁신성과 국내 업계에 줄 수 있는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고려되어 외산 소프트웨어인 파이사가 수상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파이사는 기존에 국내에 없었던 가구, 인테리어에 특화된 전문 기업용 소프트웨어이다. 가구 배치, 디자인 및 렌더링 위주인 유사 소프트웨어와 달리, 파이사는 기획, 설계, 생산 자동화를 모두 다룬다. 가구, 인테리어 업계는 설계와 생산 준비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는데, 파이사는 일반적인 2D 설계도면(평면도, 측면도, 전면도, 절단도, 폭파도, 세부도)뿐만 아니라 가공도면(홈파기, 보링 등)이나 재단 규격 목록도 제공한다. 자동화 설비를 갖춘 업체의 경우, 자동화 생산에 필요한 CNC 프로그램까지도 생성해 주는 독보적인 차별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유사 프로그램들이 단순히 색상 변경, 수치 변경 정도의 기능만 제공하는 데 반해, 파이사는 모델링 프로그램 기반이기 때문에 가구나 인테리어의 구조 자체를 손쉽고 직관적으로 바꿀 수 있어 자동화를 원하는 기업뿐 아니라 창의적인 가구/인테리어 디자인을 원하는 기업들이 찾는 디자인 소프트웨어이기도 하다.

파이사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한스코시스템즈 한용태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파이사가 국내 가구/인테리어 업계에 더욱더 폭넓게 사용되도록 하여 국내 관련 업계의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 및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기여하고, 나아가 비규격, 창의적인 비선형 디자인 확산을 통해 국내 가정, 사무실의 실내 환경에서의 가치창출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파이사는 독일의 PYTHA LAB GmbH(대표 Willy Flassig)에서 1978년 출시 이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현재 24버전이 판매 중이며 2019년 기준 전 세계 약 1만5000개 업체에서 사용 중이다. 국내에서는 가구, 인테리어 관련 자동화 솔루션 및 컨설팅 전문 업체인 한스코시스템즈이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스코시스템즈 개요

한스코시스템즈(舊 한스코퍼레이션)는 가구/인테리어 업계를 위한 자동화솔루션, 컨설팅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1999년 한스코퍼레이션으로 사업 시작 후 현재까지 약 20년간 국내 유수의 가구/인테리어 기업에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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