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사용자 편의성 향상된 앱 2.7 업데이트

2019-11-13 10:40 출처: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모바일 앱 2.7 버전’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13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인 ‘모바일 앱 2.7 버전’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로 공개된 모바일 앱 2.7 버전은 사용자 중심 편의성을 중점으로 개선되었다. 우선 각 사용자별 출금 가능 시간이 표기된다. 후오비 코리아에 입금한 사용자는 몇 시간 후부터 출금이 가능한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암호화폐 검색 결과의 노출 우선순위가 변경됐다. 각 페어 마켓의 이름과 동일한 이름의 암호화폐 검색 시 마켓명보다 암호화폐 이름이 먼저 보이도록 개선됐다. 마켓 이름 보다는 암호화폐 검색 빈도가 높은 투자자들의 검색 패턴을 고려한 결과다. 이 밖에도 암호화폐 이름이 노출되는 일부 영역에 암호화폐의 한글명이 표기되며 기타 버그들도 대폭 개선됐다.

후오비 코리아 모바일 앱 2.7 버전은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는 “후오비 코리아 모바일 앱 2.7 버전에서는 출금 시간 표기, 버그 개선 등 사용자 입장에서 좀 더 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면서 “다음 버전에서는 암호화폐 검색창에서 한글 검색이 가능해지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편리한 거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며,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 중이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대시(DASH), 후오비 토큰(HT), 트론(TRX), 뮤지카(MZK), 엠블(MVL) 등 15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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